대진표 확정...총 18팀 출전
제35회 북가주 한인친선 소프트볼 대회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참가팀수는 메이저리그, 매스터리그 각 A, B, C 3개조 9팀씩으로 총 18팀이다.
8월 2일 열리는 예선리그를 통해 성적에 따라 9일 열리는 결선리그 대진표가 결정되고 지면 바로 탈락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9시부터 열리는 예선리그 첫 경기에는 메이저리그에서 콩코드침례교회와 KCPC, 힛앤런과 이스트베이 매스터 배터스, 타이탄스와 순복음상항교회가 격돌하게 되며 매스터리그에서는 콩코드침례교회와 오클랜드천주교회가 맞붙는다. 예선리그를 통해 순위를 가리게 되면 각 리그 1위팀은 그 다음주 열리는 결선리그에서 첫경기 부전승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장소는 헤이워드 알덴 E. 올리버 스포츠팍(Alden E. Oliver Sports Park, 2850 Eden Park place, Hayward, CA, 94545)이며 문의는 넬슨 최 회장 (415) 359-6713, 피터 박 고문 (650) 303-0247에게 하면 된다.
◇ 대진표(최종)
▶ 메이저리그 ▷ A조 : (1)콩코드침례교회, (2)KCPC, (3)서카프리 슬러거스▷ B조 : (1)DKSC, (2)힛앤런, (3)이스트베이 매스터 배터스 ▷ C조 : (1)타이탄스, (2)순복음상항교회, (3)KUMC
▶ 매스터리그 ▷ A조 : (1)콩코드침례교회, (2)리치몬드침례교회, (3)오클랜드천주교회 ▷ B조 : (1)트라이밸리 한인장로교회, (2)한마음, (3)KCPC ▷ C조 : (1)주찬양교회, (2)캐스트로밸리 에단장로교회, (3)스머프즈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