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혁진씨 생애 두번째 홀인원

2008-07-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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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 거주하는 김혁진씨가 7일(월) 밀피타스 서밋포인트 골프코스에서 생애 두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상언, 이진우씨와 함께 라운딩을 한 김혁진씨는 13번홀(파 3, 150야드)에서 우드 5번으로 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는 홀인원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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