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보조금신청 접수

2008-07-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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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미봉사회서 10월15일까지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주정부에서 매년 62세 이상의 대상자들에게 지급하는 주택보조금신청 지원서를 10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의 신청대행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지원자격은 2007년 기준 62세 이상으로 연 총수입이 4만4,096달러 이하거나 생활보조금을 받는 장애인으로서 2007년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한 자라야 한다.


준비서류는 신청인의 영주권, 소셜시큐리티카드(배우자 포함), 2007년 부부 총 소득액, 2007년 거주지 이동내역, 2007년 집세를 지급한 집주인의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다.

한편 SF총영사관은 홀수달마다 실시하는 순회영사 업무를 오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SV한미봉사회 본관(1800 B Fruitdale Ave., San Jose, CA, 95128)에서 실시한다. 문의 (408) 920-9733.

<박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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