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코리아 SF 조은현양 한국 출발

2008-07-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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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SF 조은현양 한국 출발

2008 미스코리아 SF 조은현양.

8월 6일 본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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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북가주 한인사회 최고 미인으로 선정된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진 조은현양이 8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08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 북가주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2일(수) 출국했다.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한 조은현양은 7월 6일부터 한달간의 합숙을 통해 본선대회를 준비하게 된다.


출국에 앞서 1일(화) 본보를 방문한 조은현양은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여성으로서 본선에 가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미스코리아가 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6월 28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된 제19회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선발대회에서는 진으로 뽑힌 조은현(22세, 디아블로밸리 칼리지)양과 함께 선에 박아림(19세, UCLA)양, 미에 김보람(24세, 스카이라인 칼리지)양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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