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 부처님을 찾아서”
2008년도 북가주 여름 불교학교가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2박 3일간 카멜 삼보사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이 순수한 시기에 불교와 만나게 해 마음속 불성을 깨닫게 하고 마음속 행복을 찾아줘 바른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불교학교를 통해 불교를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서로를 배려하는 자비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상 참가인원은 총 30명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3일까지며 회비는 1인 100달러, 2인 180달러(2인 이상 10% 인하)이다. 이번 불교학교에는 카멜 삼보사 대석 스님, 새크라멘토 영화사 동진 스님, 오클랜드 보리사 돈오 스님, 그리고 청년불자연합 도우미들이 함께 한다. 문의 돈오 스님 (510) 594-7687.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