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관계학교 내달 2일 ‘침례교회 찾아가는 공개강의’

2008-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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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청소년센터(대표 김중언목사) 협력기관인 뉴욕관계학교는 3월2일(일) 오후3시 뉴욕침례교회(정세영목사)에서 ‘뉴욕침례교회 찾아가는 공개강의’를 갖는다.

2007년 3월 뉴욕청소년센터 상담사역부로 시작된 뉴욕관계학교는 지난 해 ‘찾아가는 공개강의’를 8월12일 퀸즈한길교회, 8월26일 뉴욕할렐루야교회, 10월28일 참사랑교회에서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은바 있다.

관계학교 공개강의 주제는 ‘관계와 영성’. 대상은 교회 및 기관의 전교인 및 기관 대상. 내용은 15분 찬양, 10분 마음열기(도입활동), 5분 전개활동(Orientation), 60분 강의 파트 1 ‘일상의 내 모습과 핵심감정’ ‘가족의 필요성’ ‘관계 유형점검’. 15분 Break Time(질문지 작성), 45분 강의 파트 2 ‘나의 현주소는?’ ‘관계에서 영성이란?’ ‘내 신앙의 미래 모습은?’ 등이다. 강사는 목회상담전문가이며 심리치료학회 전문가 김사훈박사(Ph.D.). 신청문의: 718-570-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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