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해안 복구작업 헌금 전달식 13일 팰리세디움 대원

2008-0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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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목사·사진)는 지난달 20일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에서 가진 신년하례 및 만찬에서 들어온 헌금 중 일부 3000달러를 한국 서해안 태안반도 복구작업을 위해 헌금하기로 하고 13일(수) 오전 11시 전달식을 갖는다. 교협은 나머지 3000달러는 호산나청소년전도대회를 위해 헌금하기로 결정했다.

정창수목사는 “어려울 때 조금이나마 서로 돕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정신이다. 비록 작은 액수지만 이 헌금이 태안반도를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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