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무료 미술사 강좌 큰 인기
2008-01-24 (목) 12:00:00
사진제공= 알재단
한인 미술가 지원단체인 알재단(회장 이숙녀)의 무료 미술사 강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재단은 뉴욕시 지원을 받아, 일반 대중에 예술가와 예술작품, 미술사조 등과 같은 예술세계를 알려주는 ‘근, 현대미술로의 초대’ 수업을 지난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30분~2시 맨하탄 열린공간(19 West 26 Street, 5층)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40
명씩 한인들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무료 미술사 강좌는 5월까지 계속된다. 강의는 뉴욕시립대(CUNY) 대학원센터 미술사 박사과정에 있는 김지혜씨가 맡고 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