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우 화이트 박스 비디오 박스 전시회
2008-01-24 (목) 12:00:00
비영리 미술단체 ‘알재단’(회장 이숙녀) 주최, 뉴욕한국일보 특별 후원의 2007 미술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비디오 아티스트 한경우씨가 오는 2월22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화이트 박스 갤러리 비디오 박스를 통해 수상작 ‘레드 캐비넷’을 전시중이다. 유모와 위트를 담아낸 그의 작품은 화랑을 지나는 관람객들이 볼 수 있는 비디오 전시 공간 ‘비디오 박스’에서 지난 22일부터 시작, 한 달간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