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월드 심포니 새 시즌 시작

2007-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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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홍성진 씨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있는 원월드 심포니가 11월16일과 17일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연주회를 시작으로 2007~2008년 시즌 공연을 개막한다.

원월드심포니는 러시아, 유고슬라비아, 한국, 일보, 중 ,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이다.개막 연주회는 11월16일 오후 8시 브루클린 하이츠 소재 세인트 안 앤 홀리 트리니티 교회(157 Montague Street,NY)와 18일 오후 4시 맨하탄 100스트릿 소재 앤치 체스드 시냐가그에서 열린다.

작곡가 발굴 차원에서 생존하는 현대 음악가들의 세계 초연곡을 연주하며 오페라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도 하는 원월드 심포니는 정규 연주회 외에도 소방관, 미망인 및 자년들, 장애인 참전용사 돕기 음악회를 비롯 쓰나미 피해자 성금 모금 음악회에 이르기까지 뜻있는 자선음악회를 열고 있다.▲문의: www.oneworldsympho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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