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파샤무용단 초청공연
2007-10-03 (수) 12:00:00
한국 정상급 현대무용단 파샤무용단이 퀸즈 디어터 인 더 팍과 라과디아 퍼포밍아트센터 공동 주최로 29일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라과디아 퍼포밍 아트센터 초청 공연을 가졌다.
한국 현대무용계의 대표 주자인 황미숙씨가 이끄는 파샤무용단은 이날 미국 초연에서 대표작인 <목련, 아홉 번째 계단으로>, <변하지 않는...> 등 두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관광부, 한국예술 위원회가 공동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