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민족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2007-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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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노태철목사·대표회장 노희석목사)는 5일(금) 오전 11시 새가나안교회(이병홍목사)에서 뉴욕협회 대표총재 및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갖는다.

세계한민족복음화협의회 뉴욕총재에는 한재홍목사, 대표회장에는 이병홍목사가 취임한다. 이병홍목사는 “전 세계에 650만 명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흩어져서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한국민족을 들어서 주님 오시기 전에 선교의 주역으로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우리 모두가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있다.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적 복음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취지로 세워진 세계한민족복음화협의회가 한국에서 세워지게 되었고 금번 뉴욕에 협회가 세워진다.

뉴욕협회 대표총재 및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기 바란다”고. 파킹은 비원식당 파킹장(유대인 회당 파킹)을 이용하면 되고 점심식사는 비원식당에서 있다. 장소: 61-11 220St. Bayside, NY 11384. 문의: 718-22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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