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기독교방송 사장 공개 채용
2007-10-02 (화) 12:00:00
미주기독교방송(KCBN 이사장 박희소목사)은 사장을 공개 채용한다.
미주기독교방송은 지난 달 20일 금강산 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뉴욕교협 부회장이자 방송국 사장인 황동익목사가 교협 정기총회에서 회장 추대가 확실시됨에 따른 사장 사퇴(지난 8월)에 따라 후임 사장은 공개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일을 위해 방송국은 6명의 이사로 위원회를 조직했다. 위원은 박희소목사, 황동익목사, 김남수목사, 박마이클목사, 박동희선교사 등이다.
공개채용되는 신임 사장은 목회자로 풀타임 사장직을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풀타임 목회자는 사장 공개채용에 해당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