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야금 연주자 서라미 독주회 성료

2007-09-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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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자 서라미씨의 독주회가 27일 헌터칼리지 케이 플레이 하우스 극장에서 열렸다.

서라미씨는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백영제 유대봉류 긴 산조와 25현 가야금의 울산아가씨, 3.25현 독주곡 ‘도라지’ 등을 연주했다. 서라미(가운데)씨가 찬조 출연한 연주자들과 가야금 가락을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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