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홍성란 개인전

2007-10-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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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홍성란씨의 개인전이 오는 10월4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도서관 멀티미디어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홍성란씨는 비구상의 믹스미디어 작품인 ‘우리들의 이야기’ 연작 19점을 전시중이다.작가는 세월 속에 겹겹이 쌓여 있는 무수한 기억의 흔적들을 캔버스 위에 채움으로써 작가 자신을 비워내는 하나의 몸짓들을 표현해냈다.

작가는 2005년부터 FGS 갤러리와 멀티미디어 아트센터 등 뉴저지에서 다섯 차례 개인전과 워싱턴 한국문화원 10인 중견작가전, 시카고 센트 갤러리 초대전, 서울용산전쟁기념관 국제미술초대전 등 여러 차례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지난 2004~2005년 1년간 뉴욕한국일보 연재소설인 이덕자씨의 ‘달라스 블루’의 삽화를 그린 작가이기도 하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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