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회 뉴욕전통공예명품전’

2007-09-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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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뉴욕전통공예명품전’이 ‘한국전통공예의 어울림’을 주제로 20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뉴욕 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 전통공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미국땅에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뉴욕 전통공예명품전은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사장 김기상)이 주최하고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관, 뉴욕한인회와 한국 문화재청이 후원하며 뉴욕 문화원 전시가 끝난 후 10월
20~21일 플러싱 코로나 메도우 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난초 벽걸이’와 한지 공예픔, 색실상자. 12각소반 등 중요무형문화재 장인들의 공예품과 한지공예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의 김선희 전통공예 해외전시팀장이 20일 오프닝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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