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로목사회, 추석맞이 야외 친교회

2007-09-21 (금)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목사)는 25일(화) 뉴욕 북부 사과밭에서 추석맞이 야외 친교회 겸 사과 따기 행사를 갖는다. 김병서목사는

“지난 수년간 추계 야외 친교회와 사과 따기 행사를 후원해 준 은혜선교회 회장 서동원 집사께서 금년에도 특별히 추석날에 우리 회원들을 초청하였다. 꼭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 참석할 회원은 도시락 준비와 차편 마련을 위하여 20일까지 총무 김형훈(646-683-0126)목사에게 알려 주기 바란다”고.

일정은 오전 9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 주차장에서 출발. 10시30분 사과밭 도착. 12시 야외예배. 1시 점심식사. 2시30분 사과 따기. 4시 귀가예정.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