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복음화 앞장서자

2007-09-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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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도대학이 지난 10일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에서 가을학기 개강 및 이사장 김수태목사·학장 이희선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서 김석형(롱아일랜드성결교회)목사는 여호수아 23장6-11절을 인용해 ‘천을 이기는 하나가 되라’란 제목으로 “앵무새가 아닌 독수리 같은 신앙인들이 되어 뉴욕을 복음화시키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신임이사장 김수태목사는 “여호수아와 같은 사명을 감당키 위해 이사장 직을 맡게 되었다. 모두가 힘을 합해 뉴욕전도대학을 통해 뉴욕의 복음화를 이끌어가자”고 말했다. 신임학장 이희선목사는 “학장 자리를 고수했으나 김수태목사의 권유를 거절할 수 없었다. 불쏘시게가 있어도 불은 불을 당겨야만 붙는다. 불꽃처럼 타오르게 하는 불을 당기는 역할로 학장 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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