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여직원 사우회 수채화 3인전 열려

2007-09-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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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일보 여우회 수채화 3인 전이 지난 15일부터 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 산마루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출품 작가는 권제영, 민병임, 김진혜 회원으로 산뜻한 수채화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꿈 많던 학창시절 그림에 대한 동경을 가져온 이들은 뒤늦게 수채화의 매력에 빠져, 3개월간 퇴근 후 함께 모여 수채화를 그려오다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됐다. 바쁜 직장 생활 중에 틈틈이 그림을 그려온 이들이 이번 전시에 출품한 작품은 풍경화와 정물화 30여점이다.

한편 뉴욕한국일보 여우회 수채화 3인 전이 열리고 있는 ‘산마루 갤러리’는 문을 연지 1년여 만에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명소가 된 한국식당 ‘산마루’ 2층에 위치, 아마추어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장소: Sanmaroo Restaurant 37 Riveredge Road, Tenafly, NJ ▲문의: 201-568-1992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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