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 워’ 심형래 감독 21일 뉴욕에 온다

2007-09-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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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미 전역 2,275개 극장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디 워’(Dragon Wars)의 심형래 감독이 뉴욕에 온다.

심형래 감독은 개봉 첫주 540만 달러를 벌어 들여, 한국영화중 최고 수익을 거둔 ‘디워’를 홍보하기 위해 21일 오전 11시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후 22일 뉴욕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심감독은 홍보 관계자들과 기자간담회에 참석, ‘디워’의 미국 개봉과 관련 궁금증을 들려준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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