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양미학과 현대미술’ 심포지엄

2007-09-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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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송영방 동국대 명예 교수와 김영길 화백, 마크 세튼 부교수(브리지포트 대학) 등 3인이 14일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동양미학과 현대미술’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 참가했다.

세튼 부교수는 회화의 기초가 된 동양의 서예를 비롯 유교의 미학을 고찰하고 송영방교수와 김영길 화백은 현대미술 속 동양미학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송교수는 슬라이드를 통해 한국의 수묵화 등 동양미술과 현대적 흐름에 대해 발표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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