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하늘 새 땅’ 창간5주년기념 9월 특집호 발행

2007-09-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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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발행되는 신앙 월간지 ‘새 하늘 새 땅’(발행인 이동근장로)이 이번 9월호로 창간 5주년을 맞이했다.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는 좋은 소식’을 모토로 창간된 새 하늘 새 땅은 지난 5년 동안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 등 고난과 역경을 신앙심으로 극복한 수많은 사람들의 간증을 게재해 이민생활에서 소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역할을 지속해 왔다. 특히 책에 소개된 100인의 간증을 모아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사람들’ 상·하 권을 발간했으며 서·북미 유일한 암협회인 ‘암을 이긴 사람들’(회장 이은배전도사)도 발족해 6년째 암환자들을 돕고 있다.

발행인 이동근장로는 “지난 5년 동안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도 ‘새 하늘 새 땅’이 매달 빠지지 않고 발간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신 것이며 구독과 광고로 도와주신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기 때문이라고 믿는다”며 “예수님의 복
음을 땅 끝까지 전하고 진정한 문서선교 선교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창간 5주년 특집호에는 ‘새 하늘 새 땅’이 탄생하게 된 계기인 이동근 장로 부인 이근배전도사의 유방암 간증이 표지 인물로 소개되어 있으며 성악가 한혜숙권사의 유방암 간증, 암을 이긴 이현심(LA
Times 이동수기자 부인)씨의 이야기, 세계 최대 유방암 재단인 ‘수잔 코맨’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425-77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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