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 갤러리 ‘한국현대 작가 3인전’

2007-09-13 (목) 12:00:00
크게 작게
구 갤러리(대표 구지영)는 15~29일 도예가 이영재, 이윤신, 사진작가 박홍천 등 한국현대 작가 3인전을 연다.

’움직임의 포착‘(Shapes of Motion)을 타이틀로 한 이 전시는 고미술품 전문 화랑이면서 그동안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알려온 구갤러리가 본격적으로 한국 도예와 한국 현대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뉴욕 화단에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구갤러리는 앞으로 한국 현대작가들의 개인전도 기획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이영재와 이윤신 도예가의 예술성 뛰어난 도예작품과 비현실적이며 몽환적 분위기가 나는 박홍천 사진작가의 사진작품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오프닝 리셉션 16일 정오~오후6시, 18일 오후6~8시.
▲장소: 126 East 64th Street, 2nd Floor, NY
▲문의: 646-918-703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