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16일 설립21주년기념 임직예배

2007-09-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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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이만호목사·사진)는 16일(일) 오후5시 교회설립 21주년 기념 임직예배를 갖는다.

장로장립 6명, 집사안수 10명, 권사취임 21명 총 37명. 임직자는 명예장로-김진봉·박인구씨. 시무장로-손명학·최승련·최재호씨. 안수집사-김남표·김병윤·남기령·박기주·배낙진·심상면·원효연·이준수·최문식·허정구씨. 명예권사-변순금·우옥영씨. 시무권사-김종이·김쥬디·김청자·남영동·박다남·박영손·박훈자·배필순·이두식·이리사·이중성·임옥만·장석순·정경례·정경순·정난희·최금수·최춘수·허영란씨 등. 한편 동 교회는 14일(금) 저녁 8시30분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목사, 찬양사역자 최명자, 손영진 사모의 찬양 ‘3인 3색 찬양콘서트’와 18일(화) 저녁 8시30분 이광희찬양선교사와 남궁송옥, 김정숙 사모가 출연하는 ‘사랑의 음악회’가 열린다. 문의: 718-461-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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