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팝페라 가수 임형주 10월7일 뉴저지필과 협연

2007-09-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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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10월7일 오후 7시 카네기홀 아이작스턴홀에서 뉴저지필하모닉(음악감독 김남윤)과 협연한다.

한국 최고의 팝페라 테너로 꼽히는 임형주는 이날 피아니스트 타마라 케제로프와 함께 뉴저지 필 협연 무대에 선다.임형주는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열창,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통 클래식곡들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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