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7회 전미주한국전통국악경연 10월13일 플러싱 고교서

2007-09-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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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미주한국전통국악경연대회가 10월13일 플러싱 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신진기)는 지난 30일 오후 7시30분 뉴욕한국국악원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경연대회에 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모임에는 박윤숙 전회장, 이영우 원로축구회 회장, 주옥근 상록회 수석 부회장, 박무남, 박경희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장, 변시환, 박정배, 김치중, 안수용, 정수영, 장근덕 평화통일농악단, 양승원, 안젤라 정 미주한인여성연합회 회장, 최명순 한국민속예술원 원장, 이송희, 홍양자, 홍영옥 무용가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국악 경연대회 출전 자격은 한국 무용과 국악을 배우는 남녀노소 인종에 상관없이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개인, 단체(영주권 이상의 신분)이며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다. 참가 신청서와 모든 수속은 2007년 10월1일까지 국악진흥회에 도착해야 된다. 경연대회의 꽃인 최고 대상 장학금은 3,000달러이며 전주대사습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문의: 718- 762-2070 /646-339-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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