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영 목사. 김명신 장로 기독군인연합 중남미 지역대회 참석
2007-09-04 (화) 12:00:00
뉴저지 W-MBC(Ch.63)방송국 사장이자 성산교회 담임 주선영목사와 뉴욕기독군인회 전 회장 김명신(예비역중령)장로가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파나마 시티에서 열린 세계기독군인연합회(회장 이필섭예비역대장) 중남미 12개국 지역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김명신장로는 “115명이 참석했다. 첫날 개회예배에는 금번 대회에 많은 후원금을 지원한 성산교회 주선영목사가 ‘주는 자가 복이 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에는 각 지역 회원들의 간증이 있었다. 저녁에는 원주민순복음교회에서 6,000여명의 교인들이 모인 가운데 기독군인들의 환영예배가 있었다. 파나마에는 군인이 없고 경찰이 국방과 치안을 유지한다. 둘째 날은 각국의 기독군인들의 보고가 있었고 이필섭회장이 전세계 기독군인연합회의 활동상황과 조직들을 상세하게 보고했다. 마지막날 주일예배에는 한국교포교회 예배 참석과 파나마운하 관광이 있었다. 폐회식은 이곳에서 가장 경관이 좋은 식당에서 주선영목사가 특별 초청하였다. 만찬장에서 성산교회 단기선교영어 캠프팀(10여명)에게 경찰간부가 감사장을 전원에게 수여하였다.
금번대회는 주선용목사가 후원하여 대회를 성대하게 치루며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