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목사)는 21일 주사랑장로교회(이길호목사)에서 월례회예배와 월례회의를 가졌다.
제1부 예배는 김형훈목사의 사회, 림인환목사의 기도, 이길호목사의 말씀, 아프간 피랍 한국인 석방을 기원하는 특별 통성기도, 김용욱목사의 마감기도, 헌금, 임수식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길호목사는 요한복음 16장 31-33절을 인용해 ‘참된 승리의 삶’이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참된 승리의 삶이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우리 마음속에 항상 평화가 있는 삶, 영적인 승리를 위해 담대하게 사는 삶”이라 말했다.
주사랑 장로교회는 ‘바른 신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의 목표 아래 금년도 표어 1) 평안한 가운데 든든히 세워지는 신앙공동체, 2) 전 교우 큐
티 생활화, 3) 순모임 활성화의 실천에 힘쓰는 교회로 이 목사가 개척 후 지난 10년간 선교와 봉사에 전력해 오고 있으며 현재 청장년 350여명이 출석하고 있다. 제2부 월례회의는 김병서목사의 사회, 김형훈목사의 총무보고, 서기의 전회의록 보고, 회계의 수입지출보고, 박성만 목사의 폐회 기도로 끝났다.
김형훈목사는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가 주정부 비영리단체로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제3부는 오찬과 친교의 시간으로 주사랑장로교회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고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