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간<빛과 사랑> 창간 19주년 기념예배

2007-08-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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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빛과 사랑> 창간 19주년 기념예배가 26일(일) 오후6시 에바그린장로교회(문덕연목사)에서 열린다.

감사예배에는 제4회 성경암송대회 시상식 및 제2회 자필성경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 조국환(사진)목사는 “빛과 사랑 창간 19주년을 맞이하여 문서선교를 도와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9주년 감사예배와 성경암송대회 시상식 및 자필성경전시회에 애독자와 후원자 여러분을 초대하니 꼭 오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에바그린장로교회 주소: 60-02 138St. Flushing, NY 11355. 전화:718-757-1142. 문의:718-46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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