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렐루야 뉴욕교회, 새 성전 이전. 캄보디아 선교단 건립위한 음악회

2007-08-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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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뉴욕교회(이광희 목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새 성전 이전 및 캄보디아 선교관 건립을 위한 음악회를 가졌다.

음악회는 고원용목사의 개회기도, 유엔젤남성중창단의 ‘눈을 들어’ ‘사명’ ‘주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죠’, 오은경씨의 피아노 연주, 바리톤 김천일씨의 독창 ‘광야의 소리(작곡 이광희)’ ‘선교기도(작곡 이광희)’, 이우용목사의 연보기도, 유엔젤 남성중창단의 ‘오직 주님을 위하여’ ‘살아계신 주 하나님’ ‘O happy day’, 찬데이빗과 노미선씨의 바이올린 연주, 뉴욕기독부부합창단의 ‘선하신 목자’ ‘예수님이 좋아 좋아’, 이광희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광희목사는 “하나님께서 포트 워싱턴지역에 있는 새 성전을 마련하게 하시고 입당하게 하셔서 감사드린다. 동 교회는 현재 캄보디아 씨엔립(앙코르 사원 지역)에 3만달러를 들여 선교관을 건립중에 있고 오는 8일 헌당식을 갖는다. 새 성전 이전 및 캄보디아 선교관 건립을 위한 음악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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