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맨하탄 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빅 4 콘서트는 관객들을 환상의 무대로 안내한다.
무대 위 대형 스크린에서 보이는 뮤직 비디오와 출연 가수들의 라이브 화면을 적절히 혼합, 시각효과를 극대화해 관객들을 매료시킨다.한국 최고의 인기가수들인 이효리, SG 워너비, 에픽하이, 씨야로 구성된 빅 4 콘서트 출연가수들은 희로애락을 테마로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선사한다.
귀 기울이게 하는 에픽하이의 힙합음악과 감미로운 씨야의 노래, SG 워너비의 호소력 짙은 소몰이 창법의 노래, 섹시가수 이효리의 열정적인 춤과 노래로 펼쳐지는 폭발적인 무대가 펼쳐진다.2000석이 넘는 맨하탄 센터 스튜디오 해머스타인 볼룸은 미국의 유명 연예인들이 서는 엔터테인먼트 장소.
현란한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중앙무대위에서 한국의 빅4 가수들이 한국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탑가수들 답게 관객들을 열광시킨다.
공연장은 맨하탄 34가 웨스트 311번지(8 애비뉴와 9 애비뉴 사이)에 위치해 있고 전철로 가려면 N,W,R,A,B,C,D,E,F,1,2,3번을 타고 34가 역에서 내리면 된다.
▲공연문의: 718-786-5858(뉴욕한국일보 사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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