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워너비(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효리, 에픽하이, 씨야.
한국일보.앰넷 미디어 공동 주최
4일 맨하탄 센터 슈튜디오 해머스타인 볼룸
“이번 주말은 빅 4 콘서트와 함께”
한국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뉴욕 빅4 콘서트가 오는 4일로 다가왔다.이효리, SG 워너비, 에픽하이, 씨야 등 현재 한국에서 인기 절정인 가수들만 선별한 브랜드 공연 빅 4 콘서트는 이날 오후 8시 한국일보와 앰넷 미디어 공동 주최로 맨하탄 34가 소재 맨하 센터 스튜디오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연령별로 팬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인기가수들만 선별한 무대인만큼 한인사회에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빅 4 콘서트는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출연 가수들과 관객들이 하나 되는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발라드와 힙합, 댄스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곡과 섹시한 춤 등이 어우러진 볼거리로 폭발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한인 청소년들을 열광시키는 출연가수는 당연 에픽하이와 씨야.남성 3인조 힙합 그룹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진, DJ 투컷츠)와 여성 3인조 보컬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는 화려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젊은층을 사로잡을 예정.에픽하이는 Fly, 혼(Soul), Fan, Paris, ‘Love, Love, Love’ 등 다채로운 장르의 힙합 인기곡으로 무대를 누빈다.
씨야는 ‘결혼할까요?’, ‘사랑의 인사’, ‘너를 사랑해’,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젊은 남성 팬湧?마음을 사로잡는다.
이효리와 SG 워너비는 한국 뿐 아니라 미주 한인들에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톱가수와 그룹.
SG 워너비는 히트곡 살다가, 내사랑을 비롯 4집 앨범에 수록된 아리랑, 한 여름 밤의 꿈, 타임리스, 광 등 여성 팬들을 사로잡는 호소력 짙은 발라드 풍의 노래들을 선사한다. 남성팬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보고 싶은 섹시 가수 이효리는 ‘Hey Gir’, ‘Ten minutes’, ‘그녀를 사랑하지마’ 등 트레드마크인 섹시한 춤과 노래로 빅4 콘서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일시: 8월4일(토) 오후 8시
◈장소: Manhattan Center Studio, 311 West 34th St. NY(8애비뉴와 9 애비뉴 사이)
◈주최: 한국일보, 엠넷 미디어
◈특별후원: 힐리오, H마트
◈후원: TKC
◈특별협찬: 뉴스타부동산
◈협찬: 한미경제
◈티켓 가격: 150달러(매진), 120달러, 100달러(매진), 80달러, 60달러
◈티켓 판매처: 한국일보 본사 사업국(718-786-5858), 플러싱 지국(718-961-7979), 뉴저지 지국
(201-944-5757), H마트 유니온 매장(718-445-5656), H마트 노던 156가 매장(718-888-0005),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201-943-9600), 뉴저지 리틀페리 H마트(201-814-0400), 맨하탄 고려서적(212-564-1844)
◈문의처: 뉴욕한국일보 사업부(718-786-5858)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