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무용단 뉴욕공연. 10-11일 브루클린 존 라이언 디어터서

2007-08-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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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대학교 무용과 정의숙 교수가 대표로 있는 아지드 현대 무용단과 한국체육대학교 김현남 무용과 교수가 이끄는 김현남 댄스 프로젝트가 10~11일 브루클린 존 라이언 디어터에서 합동공연을 펼친다.

성균관 대학교 및 한국체대 무용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공연단은 이번 뉴욕 공연에서 길, 세계의 공기...솔로‘ 및 ‘흙‘의 3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길은 김현남 교수 안무에 김효신, 주선희씨가 출연하고 박나훈 안무의 ‘세계의 공기...‘에서는 박나훈, 김윤경씨가. 세 번째 작품
흙에서는 정의숙 안무에 이동원, 김준희씨가 각각 출연한다.

한국예술문화위원회의 예술분야 국제협력증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연 시간은 10일 오후 7시와 11일 오후 3시. 장소: 25 Jay Street, Suite #100, Brooklyn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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