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국악공연 외국인 관객들 찬사

2007-08-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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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KTCC)가 맨하탄 브로드웨이에서 운영하는 ‘세븐스타 국악공연장’은 29일 무료 국악공연에서 화관무, 나들이, 관음보살무·태평무와 설장구를 선보여 외국인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KTCC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와 8시 두 차례 무료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가락을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주 2회 사물놀이 강습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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