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밀알선교합창단, 독일.프랑스서 찬양대행진
2007-07-27 (금) 12:00:00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이 지난 2일부터 2주간 동안 독일과 프랑스에서 하절기 단기선교인 창양대행진 2007을 다녀왔다.
선교합창단 관계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은 창립된 해인 1987년 이후 매년 2주간의 단기선교를 다녀왔으며 올해로 20번째 찬양대행진을 맞았다. 모든 멤버들이 자비량으로 자신들의 참가비를 마련하고 선교헌금도 준비하며 진행됐다. 올해의 찬양대행진은 ‘우
리를 회복하소서!’라는 주제로 유럽지역에 복음의 열정이 되살아나기를 기도하며 진행됐다.
뉴욕, 서울, 동경, 아틀란타, 부산, 뉴질랜드, 호수, L.A., 북방지역 등 전 세계 14개 밀알선교합창단 중 8개 지회에서 111명이 참가하여 현지 임원들을 포함해 약 120여명이 움직이며 12일간 찬양을 통한 축제를 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