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사랑> 창간 19주년 기념행사 풍성
2007-07-27 (금) 12:00:00
<빛과 사랑> 창간 19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발행인 조국환목사는 “만민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그리스도인에게 생명의 삶을!이란 표어를 걸고 월간으로 발행되어 온 미주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빛과 사랑>이 창간 19주년을 맞게 됐다. 이에 동 지는 19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성경암송대회와 자필성경전시회를 갖는다. 제4회째 열리는 성경암송대회는 오는 8월12일(일) 오후 6시 에버그린장로교회(문덕연목사·
60-02 138 St. Flushing, NY 11355·전화 718-757-1142)에서 열린다. 바이블파우워 100주제를 암송하면 된다. 개인전은 혼자서 100주제를 전부 암송해야 하며 단체전은 5인 한 그룹으로 100주제를 1부터 100까지 릴레이식으로 암송하면 된다. 암송심사는 필기고사로 한다. 시상식은 8월26일(일) 오후6시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있으며 금상·은상·동상은 상패와 상금이 각각 수여되고 한글과 영어 각 부문별 개인상과 단체상이 수여된다. 성경암송대회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교회에서 개인 혹은 단체로 참가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목사는 “성경암송대회에 이어 제2회 자필성경전시회가 8월26일(일) 오후6시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전시회 참가자 전원에게 표창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필사사용노트는 자유이며 신약편 옮겨쓰기, 구약편 옮겨쓰기, 신구약 전편 옮겨쓰기가 있다. 한글성경·영어성경·기타 다른 외국어성경 등 성경은 자유로 선택하여 필사하면 된다”며 “자필성경전시회 참가신청은 8월10일 마감이다. 성경암송대회와 자필성경전시회 참가신청서 보낼 곳은 Shalom Mission
P.O.Box 58-0007 Flushing, NY 11358로 하면 되고 행사문의는 718-461-1212 샬롬문서선교회를 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명욱 기자> myong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