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빅 4 콘서트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뉴욕 빅 4 콘서트를 앞두고 최고의 무대로 뉴욕 관객들을 사로잡겠다고 26일 본보에 전해왔다.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이효리는 1998년 옥주현, 성유리, 이진과 함께 여성 4인조 댄스그룹 ‘핑클’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2003년 개인 독집앨범을 내면서 최고의 인기스타로 발돋움했다.핑클시절, 큰 키에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용모로 사람들의 인기를 모아오다 솔로로 독립하면서 보다 성숙한 매력으로 최고 톱스타의 위치에 올랐다.
서글서글한 성격에 귀여운 용모, 폭발적인 무대 매너, 섹시한 춤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이효리는 10대는 물론 20.30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솔로곡으로 10 MINUTES, One two three N’four, 바보처럼, 미안해요, 잔소리, 그녀를 사랑하지마 등을 발표했다.
가수외 쇼 진행자, 탤런트 등 다방면에 끼를 발산해온 이효리는 최근에는 이디오피아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봉사활동을 벌이며 아프리카 아동 돕기 기금 모금에 앞장서고 있다.
SG 워너비, 에픽하이, 씨야와 함께 오는 4일 오후 8시 한국일보와 앰넷 미디어 주최로 맨하탄 센터 해머스타인 볼룸( 2,100석 )에서 열리는 빅 4 콘서트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