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불광선원, 수불 큰스님 초청 대법회

2007-07-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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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사진)은 22일(일) 오전 11시 새법당신축 시공식을 위한 수불 큰스님 초청 대법회를 갖는다.

휘광스님은 “한국의 안국선원장 수불 큰스님은 이날 ‘왜 우리는 명상수행을 해야만 하는가?’란 주제의 법문을 한다. 또 하버드 대의 크리스 퀸즈(Chris Queens)교수의 찬조연설과 동 사찰이 위치해 있는 락클랜드 카운티의 슈퍼바이저, 검찰총장, 판사님 등의 특별축사 및 다양한 축하행사가 있다. 본 사찰의 새 법당은 법당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장소로도 사용된다. 많은 분들께서 동참하셔서 뜻깊은 시공식이 될 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버스 운행이 있다. 버스는 맨하탄 32가 강서회관과 우리은행 앞에서 오전 9시40분 출발, 뉴저지 브로드애비뉴와 팰리세이드 파크 풍년잔치 앞 오전 10시 10분 출발, 뉴저지 포트리 우리은행 지점 옆(대가 옆) 오전 10시20분 출발 등이다. 문의: 845-359-9516·201-741-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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