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다큐멘터리 DVD ‘Last Chance’ 출시 무료 배포
2007-07-13 (금) 12:00:00
하나님의 성회 소속 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벤자민 오 목사)가 종교 다큐멘터리 ‘Last Chance’ DVD를 출시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디비디 제작 겸 진행을 맡아 온 벤자민 오 목사는 “이 다큐멘터리는 교회에서 회개를 외치는 소리가 사라진 요즘 구원받지 못한 영혼의 종말의 끝은 어디인가에 관한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이며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구원하여 천국에 이끄시기를 바라고 계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신앙과 세상을 적당히 섞어 살아가고 있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도 자신의 신앙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경종의 메시지기 될 것”이라 말했다.
교회 홍보팀 최정은 담당자는 “Last Chance 는 사람이 죽은 후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가에 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천국과 지옥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누가 천국에 가며 또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일까에 관해 철저한 무신론자, 알코올 중독자와 의사 등 실제 의학적인 죽음을 판명 받은 후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 놀랍고도 충경적인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심장전문의 모리스 로링스 박사는 자신의 환자가 건강상태를 체크하던 중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죽게 되었고 숨을 거두기 직전 환자가 지옥에서 벗어나게 도와달라고 소리치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 때 알콜 중독자였다가 지금은 목사가 된 레이건씨도 자신이 경험한 실제 지옥의 모습은 말할 수 없이 처참하고 무서운 곳이었으며 가장 큰 공포는 한번 지옥에 가면 다시는 두 번의 기회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고.
총 50분으로 제작된 동 DVD 는 도널드 위태커 박사와 케네스 헤이건 박사 등 미국의 저명 인사들의 죽음에 관한 인터뷰와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동 교회는 전도용 혹은 개인적으로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고 배포하고 있다. 문의: 201-594-0488(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