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강 목사 퀸즈중앙감리교회도 담임.목회

2007-07-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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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감리교회를 담임 해 왔던 이강 목사가 퀸즈중앙감리교회도 담임하여 함께 목회한다.

교회 관계자는 “뉴욕감리교회와 퀸즈중앙감리교회가 함께 롱아일랜드와 퀸즈 지역 이민1세와 2세 여러분들을 한마음으로 섬기게 됐다. 뉴욕감리교회 예배는 주일1부 8시30분, 2부 11시, 주일뜨 예배 오후1시30분, 교회학교(주일) 오전11시, 초중고(금) 오후8시30분 수요예배 오후8시30분, 금요찬양예배 오후8시30분 새벽예배(월-토) 오전 5시45분 등이다.

퀸즈중앙감리교회 예배는 주일1부 오전11시, 2부 오후 2시30분, 교회학교(초중고) 오전11시, 수요예배 오후8시30분, 새벽예배(월-토) 오전6시, 토요젊은예배 오후7시30분(9월부터 시행예정), 주일EM 예배 오후2시30분(9월부터 시행예정)등”이라고. 한편 동 교회는 토요젊은예배에서 찬양으로 섬길 자를 찾고 있다. 문의:516-681-1713·718-359-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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