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소속 북미주 사제회의
2007-07-13 (금) 12:00:00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북미주에 나와 있는 사제들의 사제회의가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미네소타 성 김대건성당 주최로 스틸워터에 위치한 던로빈(Dunrovin)피정센터에서 열렸다. 28명의 사제들이 참석해 열린 회의에서 사제들은 해외 사목의 어려움과 사례들을 교환했고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다. 또 사제들은 12일 세인트 폴 미네아폴리스 대교구 교구장인 헤리 플린 대주교의 초청으로 교구청을 방문해 조찬과 환담 등을 나누었고 리차드 페이트 총대리 주교와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