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차기 담임목사에 이영훈 목사 확정

2007-07-10 (화) 12:00:00
크게 작게
여의도순복음교회(조영기목사)는 지난 8일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이영훈(52)목사를 차기 담임으로 확정했다.

대성전과 수도권 21개 지성전에서 가진 투표에서 20세 이상 세례교인 15만4,088명 중 15만3,645명(99.7%)이 이목사를 찬성해 담임 인준에 필요한 과반수가 충족됐다. 이 목사는 2008년 5월 조용기목사로부터 담임목사직을 인계 받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