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브런스윅신학교.뉴욕신광교회, 30일 목회자 초청 오찬 모임

2007-0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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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스윅신학교(총장 그렉 매스트박사)와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는 오는 30일(화)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에서 목회자 초청 오찬 모임을 갖는다. 한재홍목사는 “대뉴욕지구 목사님들을 오찬모임에 초청한다. 이 모임에서 북미주 최초의 신학교인 뉴브런스윅신학교의 방향성과 신학생 교육 프로그램 및 후원안내, 한인신학생 장학금을 수여한다. 많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문의:718-35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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