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 목회자가족 성탄축하.송년예배

2006-12-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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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한인침례교지방회(뉴욕회장 노기송목사·뉴저지회장 노순구목사)는 지난 12일 새문침례교회(백창건목사)에서 목회자 가족 성탄축하 및 송년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는 노기송목사의 사회, 김형민목사의 경배와 찬양 인도, 신석환목사의 기도, 김두화목사의 설교, 장길준목사의 헌금기도, Gray Frost 목사의 기도, 이선일목사의 광고, 백창건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두화목사는 누가복음 1장 26-38절을 인용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이유’란 제목으로 한국어와 영어로 설교했다.

이날 최근 담임했던 교회를 사임한 최창섭목사는 자신의 근황보고를 통해 “개척교회를 시작하겠다. 창립멤버와 약속했다. 첫째, 교인이 등록할 경우 반드시 새 신자교육 10주과정과 양육과정 10주 과정 등 총 20주 과정을 수료한 후 등록하게 할 것이며 둘째, 교회 예산의 10퍼센트는 선교비로 지출하되 매 년 4퍼센트씩 증가시켜 50퍼센트까지 예산을 세울 것이며 셋째, 5년에서 7년마다 분립교회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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