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리치몬드 위험한 도시 8, 11위

2006-10-30 (월) 12:00:00
크게 작게
미 전역을 통틀어 가장 위험도시로 오클랜드가 8위, 리치몬드가 11위에 오는 불명예를 차지했다.
지난 6월 발표된 FBI의 자료를 기준으로 모건 콰티노지가 30일이 같은 자료를 내놓았다.

미국 내 가장 위험한 도시 1위는 샌트 루이스, 미시건주의 디트로이트와 핀트가 다음을 차지했다.

현재 오클랜드에서는 130명이 살해당했으며 리치몬드도 심각한 수준이다.
한편 샌프란시코는 270위로 위험한 도시 순위에서 벗어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 브린크, 뉴욕주 암헐스트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살인뿐만 아니라 성폭행, 강도 및 해당 도시에 살고있는 시민이 느끼는 ‘위험도’를 감안해 메겨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