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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마켓 대형 교통사고낸 노인 법정에
2006-09-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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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샌타모니카의 파머스 마켓을 차로 질주하여 10명이 죽고 60여명의 부상자를 냈던 조지 러셀 웰러(89)가 휠체어에 탄 채 12일 시작된 배심원 재판에 출두하고 있다. 검찰과 변호인측은 웰러의 10건의 살인미수 혐의 등에 유무죄 여부를 결정할 배심원으로 8명의 남성과 4명의 여성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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