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두번째 낳은 내 새끼 귀엽죠”
2006-09-13 (수)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야생 동물원에서 지난 11일 태어난 아기 코끼리가 12일 엄마 코끼리 움가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장면. 움가니는 지난 2003년 방출될 뻔했다가 남았으며 그 이후 두 번째 출산을 했다. 아기 코끼리의 몸무게는 약 214파운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오픈, 723만달러 순익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