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연합체육대회, 20일 앨리폰드 팍서

2006-05-25 (목)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 목사)가 오는 29일 메모리얼데이 오전8시부터 앨리폰드 팍에서 제21회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배구, 축구, 족구, 투호, 등의 경기로 진행될 이번 연합체육대회는 참가인원에 있어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전망이다.
60개팀이 참가할 배구는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여성부 등 4개 조로 나누어 실시한다.
축구는 이미 8개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족구와 투호는 당일 참가 신청도 가능하다.
제21회 연합체육대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뉴욕대한체육회가 행사를 주관한
다. 문의전화 718-358-0074 <김재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