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5월호

2006-05-23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5월호가 출간됐다.

“나는 목회자 아내의 빠듯한 살림을 하면서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지금까지 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오고 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따르는 법이다. 효를 행함에 있어서 부모님께 물질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도 물질로 표현하는 것과 똑같은 이치다. 나는 나의 자녀들에게 이 사실을 늘 공개한다.”P.16. 김경신(뉴욕초대교회)사모의 가정의 달 특집4, ‘효자교육’에서. 5월호에는 가정의 달 특집1, 어(이)인희(후러싱제일교회)권사의 ‘길’, 특집2 케리김(켈리김 상담치료원)원장의 ‘나의 할머니, 함태성권사님’, 특집3 문영길(참사랑교회 담임)목사의 ‘사랑하는 아내 인옥에게’, 특집4 김경신사모의 ‘효자교육’, 특집5 ‘아내를 사랑하는 10가지 방법’, 특집6 조유경(뉴욕예일장로교회)사모의 ‘다시 일어날 때인가?’ 특집7 손승호(씨애틀 하버드학원)원장의 ‘자녀와의 논쟁을 피하십시다’, 특집8 안선아(뉴욕가정상담소)소장의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718-461-12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