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감리교 북미주 동북부한인원로목사회, 제19차 월례모임.예배

2006-04-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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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북미주 동북부한인원로목사회는 4월18일 오전 10시30분 뉴욕베델교회(최운돈목사)에서 제19차 월례모임과 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김병서목사의 사회, 조영훈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최운돈목사의 열왕기상 19장19-21절을 인용한 ‘쫓으며 수종들더라’란 제목의 설교, 김영걸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 회의는 김용육목사의 인도로 계속됐고 3부는 친교부주관으로 베델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들은 후 친교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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